
난 개인적으로 궁금한게 어딜가더라도 유흥업소 저렴하게 먹는게 이득인걸까? 아니면 제돈내고 서비스를 잘받는게 이득인걸까?
이런 생각 나만해본거냐???
제주도에서는 처음이다 보니 여러업체 전화해보니 깍아달라고 하니 금액이 많게는 3만원 작게는1~2만원 나더라구
어떻게보면 3만원깍고 서비스질떨어질빠에야 그냥 정찰가 주고 먹는게 난 더 이득이라고 생각하거든??
반대로 생각해봐도 술값깍고 그러면 머라도 챙겨줄꺼를 왜챙겨?? 이렇게 생각 안들겠어??
그럴빠에야 그냥 터무니없는 금액 아니라면 정찰가 주고 먹는게 답인것 같은데 너희들 생각은 어때?
내가 이말을 왜하냐면 지금 각각 다른업체 연짝2틀갔거든
목요일은 타업체에서 병당 3만원깍아서 먹어봤고 어제는 그냥 안깍고 먹었어
그런데 확실히 담당실장?? 대하는게 다르다는게 느껴지고 먼가 더 챙긴다는 느낌을 받았어
따지고 보면 보통혼자가도 2병은 먹으니 6만원 차이인데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아
근데 어찌보면 돈쓰로가서 6만원때문에 받을수 있는 대접 못받으면 그게 오히려 더 손해 아닌가 싶기도 하더라구
그렇게 돈아까우면 그냥 소주먹는게 답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