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J나이트인가 머시긴가 가서 괜히 친구놈 말믿고 룸잡았다가
70만원쓰고 부킹은 개뿔;;;ㅡㅡㅋ
40대들만 해주다가 술은 술대로 동나고 에휴 친구믿은 내가 바보지ㅡㅡ
그렇게 친구는 꼴에 그게 좋다고 히이덕 거리고 앉아있고
나는 빠르게 검색해서 정마담님에게 문자로 견적받고 차를 나이트앞에
보내주신다고 해서 재빠르게 이동!!!
6명정도 이쁜처자들이 소개하는데 이게 맞지.. 이게 밤문화지...
친구놈 내가 노는거 사진찍어 보내주니까 지도 온다길래 그냥 차단해버림
그렇게 내가 가자할때 안가더만 ㅋㅋ 꼴좋다~
그렇게 나는 날개를 펴치고 놀았지만 60만원뿐이 안나왓네;;;
대체 나이트에서 70왜 쓴거야-0-
ㅎ ㅏ 앞으로 친구말은 걸러듣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