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이리저리 비교했는데 1~2만원더 저렴한곳 있었지만 상담할때
원낙친절하게 알려주셨고,아가씨들 마음에 안들면 안먹어도 된다는 자신있는말에
방문하기로 했네요ㅎㅎ
솔직히 1~2만원 싸게 먹을려다가 내상당하는 경우도 있었고 내상만 안당한다면 1~2만원은
큰 의미가 없기때문이죠.
초이스할때도 상담했던것 처럼 30명가깝게 봤어요 솔직히 초이스인원 이렇게 많은건 처음이거든요
신선하기도 하면서도 솔직히 누구를 고를지 모르겠더라구요
성형미인들도 많았고 각각 스타일과 패션이 다르다보니 마음 같아서는 몇명앉히고 싶었어요
도통 고르지를 못해서 몇명추려서 실장님께 추천드려서 앉혔는데 실장님 추천을 잘한것같네요
성형미인이지만 이쁜게 어디에요??전 과거를 별로 신경안쓰기에 이쁘기만 하면 된다는 마인드라
파트너가 어떤느낌이냐면 조금 룸필???같은 ㅋㅋㅋ 머라 표현이 안되긴합니다만 일행중에 제파트너가
제일 이뻣거든요 ㅋㅋ 일행들은 노래부르고 저는 개인적으로 대화를 좋아해서 대화위주로 놀았는데
비슷한것들이 많아서 더 호감이 생기더라구요 그친구도 다음에 밥한번 사달라고 해서 연락처 교환도 했고
지금도 카톡하면서 놀고 있습니다~ 화류계아가씨만 아니면 한두번 더 보고 사귀고 싶을 정도네요ㅜ
주말에 밥먹고 가계가서 한잔더 먹기로 했네요~ 다녀와서 후기 한번더 남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