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지니스땜에 조금 자리가 난해 했는데 몇번방문했던 정실장에게 연락을 해서
조금 중요한 자리니까 신경쫌 써달라고 미리 귓뜸을 했었네요
이런 유흥을쪽을 즐기는 바이어라서 신경이 이만저만 쓰이더라구요.
너무 과하지도 않은 친구가 필요한것 같았어요
바이어들마다 성격이 다르다 보니 이런 상황이 일하면서 제일 난처하긴합니다만,
그래도 계약만 성사되면 먼들 못할까요...
초이스는 조금 거북하기도 하고 해서 정실장에게 추천받은 친구를 바이어에게 앉혀줬고,
저는 그냥 조용한 친구 한명 불러달라고 했네요
다행이 바이어가 마음에 들어하는 눈치더라구요.딱 적정수위를 벗어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그 아가씨도 정실장에게 먼애기를 들었는지 처음보는 저에게 칭찬을 막하더라구요~ 매너좋다고~
저도 오늘 처음 본 바이어라 서로 알아갈시간이 부족했는데 그친구 말한마디에 바이어랑 조금 더 친해질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직 계약이 성사가 된건 아니지만,회사에서 듣기로는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는 애기를 들었네요
이번계약 잘 성사되면 저희부서 단체로 정실장 업소에 방문해서 축하파티라도 할 생각입니다.